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엣시 판매 한 달 기록 본문
시작 비용: 등록비 18달러
엣시는 상품을 올릴 때마다 등록비가 든다.
이번 달에 빠져나간 등록비만 해도 18달러.
큰돈은 아니지만
아직 수익이 없는 상태에서 나간 돈이라
체감은 꽤 컸다.
그래도 이 비용은
“해보지도 않고 판단하지 않기 위한 입장권”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.
한 달쯤 지나서야 보이기 시작한 조회수
솔직히 처음 몇 주는 아무 반응이 없었다.
조회수도 거의 0에 가까웠고,
‘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가’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.
그런데 한 달쯤 지나니까
아주 조금이지만 조회수가 찍히기 시작했다.
폭발적인 숫자는 아니었지만
“아, 그래도 상품이 아예 안 보이는 상태는 아니구나”
라는 확인 정도는 됐다.
이 단계에서 느낀 건 하나였다.
엣시는 올리고 바로 반응을 기대하는 구조가 아니다.
문제는 판매였다
조회수는 생기기 시작했는데
판매는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.
여기서 선택지는 두 가지였다.
- 그냥 더 기다린다
- 사람들이 오게 만드는 경로를 만든다
가만히 기다리는 건
지금 내 상황에선 너무 불안한 선택이라
두 번째를 택했다.
그래서 핀터레스트를 시작했다
엣시 내부 트래픽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고,
외부 유입을 만들어야겠다고 판단했다.
그래서 선택한 게 핀터레스트였다.
- 엣시 상품 이미지 활용 가능
- 검색형 구조
- 바로 구매 페이지로 연결 가능
아직 성과가 뚜렷하진 않지만,
“판매가 안 돼서 손 놓고 있는 상태”는 벗어났다.
지금은
엣시 + 핀터레스트를 같이 굴리는 단계다.
지금 내가 작업 중인 것들
이번 달에 엣시에서 시도한 상품은 한 가지가 아니다.
- 인테리어 포스터
- 폰 배경화면
- 상품 노출을 위한 목업 이미지
- 스타일/비율/구성 테스트
하나만 파고들기엔
아직 “이게 맞다”는 감이 없어서
지금은 여러 가지를 동시에 만져보는 중이다.
이 과정이 느리고 비효율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,
아무것도 안 해본 상태보다는 낫다고 판단했다.
한 달을 지나고 나서 정리한 생각
엣시를 해보면서 확실해진 건 세 가지다.
- 등록만 해서는 팔리지 않는다
- 기다림만으로는 불안이 커진다
- 그래서 결국 외부 유입 구조를 고민하게 된다
아직 “이걸로 돈을 벌고 있다”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.
하지만 최소한
어디에서 막히는지는 체감하고 있는 상태다.
지금 이 단계에서의 기준
이번 달을 정리하면서
내가 스스로에게 정한 기준은 이거다.
“아직 결과가 없더라도,
다음 행동이 있는 상태를 유지하자.”
판매가 없다고 해서
아무것도 안 하고 멈추는 게 아니라
- 상품을 조금씩 늘리고
- 노출 경로를 실험하고
- 반응을 관찰하는 상태
지금은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.
다음 달에 해볼 것
다음 달엔
- 상품 수를 조금 더 늘리고
- 핀터레스트 업로드 방식을 정리하고
- 어떤 상품이 클릭을 받는지 기준을 만들어볼 생각이다.
아직 “성공 후기”는 아니지만
이건 분명히 한 달간의 실제 기록이다.
그리고 지금의 이 기록이
나중에 돌아봤을 때
제일 솔직한 출발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참고로,
지금 내가 실험 중인 엣시 스토어는 여기다.
👉 https://www.etsy.com/shop/HANOLdigitalwallart?ref=seller-platform-mcnav
아직 완성된 상태는 아니고,
포스터 / 폰 배경화면 / 목업 이미지 등을
테스트하면서 조금씩 정리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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